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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컴퓨터-이승도 대표이사 BRE 관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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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실질적 확산 원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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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 등장배경은
BRE는 1980년 대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개발된 엑스퍼트시스템에서 비롯됐다. 이 시스템은 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도입이 이뤄졌는데 4~5년 전부터 글로벌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복잡화, 규제 대응 필요성, RTE등이 핵심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BRE로 발전했다. 엑스퍼트 시스템이 주로 지식 기반의 시스템이라면 BRE는 세계 각 국의 규제, 정책, 또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 국내 BRE 시장 현황은
현재 BRE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공제조합등 체계적인 룰 관리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은행, 보험, 증권 등에서는 파일럿시스템 구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2차 시스템 개발에 들어간 상황이다. 올해에는 기존 보험사 중심에서 증권업 등으로도 확대되는 원년이 될것으로 전망되며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BPM 등과의 통합 이슈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올해 사업전략은
KSTEC은 BRE 관련 투자를 공급사인 ILOG 와 함께 단행하고 있다. 특히 기술지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금융권 BRE시장 확대에 대비하여 다양한 프레임워크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BPM업체인 파일네트, BEA, 씨비욘드, 스태프웨어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BPM과 통합을 위한 어댑터를 개발한 상황이다. 금융권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동시에 현재 30%정도에 머물고 있는 BRE매출 비중을 더욱 늘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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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cle : 10 , Ma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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