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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타임스] 동원증권,차세대 IT 전략 ''BRE-BPM''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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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증권, 한투와 M&A 등 조직변화 대응 "검증된 부분 중심 최적 업무 시스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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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증권이 증권업 환경의 빠른 변화와 한국투자증권 인수합병(M&A) 등 조직변화에 대응해 IT 인프라의 혁신을 위한 도구로 업무규칙엔진(BRE)과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기술을 도입할 방침이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 BRE와 BPM은 일부 업무시스템에 적용되는 수준이며, 특히 국내 증권업계에서는 2가지 기술을 모두 도입하려는 시도가 이번이 처음이다.
이병호 동원증권 부사장 겸 최고 정보책임자(CIO)는 30일 "증권업의 환경변화에 맞춰 IT인프라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BRE와 BPM기술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면서 "증권업의 특성상 빅뱅식 재구축은 힘든 만큼 BRE와 BPM 기술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 등을 거쳐 검증된 부분을 중심으로 향후 업무시스템에 적용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동원증권은 BRE 부문에서 아일로그(ILOG) 의 ''J룰즈''를 테스트용 제품으로 선정해 현재 파일럿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BPM 부문에서는 최근 한국IBM. 한국오라클.핸디소프트 등 9개사에 정보제공요청서(RFI)를 보내 제품선정을 위한 초기 검토작업을 시작했다.
또 이같은 제품 검토 절차와 별개로 회사의 주요 업무를 대상으로 업무프로세스 설계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리서치 조직과 영업부서, 기간고객간 프로세스를 맵으로 설계해 최적의 업무프로세스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미국의 경우 증권사 주문업무에 BRE를 적용하는 사례도 있는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BRE기술의 적용가능성을 보고 있다."면서 파일럿테스트의 성과에 따라 광범위한 적용이 가능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BPM 제품의 경우 현재 진행중인 RFI와 별도로 ''파이-캘큘러스''등 해외 전문 BPM툴에 대한 검토작업도 진행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원증권은 올 상반기까지 BRE 파일럿테스트를 완료할 예정이며, 상반기 말경 BPM 제품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간접투자가 크게 늘고,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더 이상 트랜잭션 응답속도는 큰 이슈가 되지 않는다"면서 현재 진행중인 ITIL 및 CMMI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엔진을 효율화하고, BPM 및 BRE, 지식관리시스템(KMS) 등을 통해 전사의 업무를 최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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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cle : 31 , Marc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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